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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키에 아이유ㅋㅋㅋ

ㅇㅇ |2016.07.09 15:14
조회 32,931 |추천 261

여돌 인스타그램 근황 이었는데 거기에 아이유사진이 올라옴.어떤사람이 논란됐을때는 조용히있다가 가라앉으니까 나와서 아티스트인척 하는게 별로라고함.근데 어떤사람이 대댓글로 이렇게 달음ㅋㅋㅋㅋ

;책을 욕하라니 조카참신한발상인듯

추천수261
반대수45
베플ㅇㅇ|2016.07.09 18:51
작가가 1부제목을 "때로는 크리스마스에도 악마같은 아이가 태어난다"고 정하며 우리의 순수하고 착하기만한 제제를 [악마같은 아이]라고 칭했고 옮긴이의 말에서 옮긴이가 제제를 향해 [악마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또한번 우리의 제제에게 악마를 대입시킴. 어린아이를 [악마]라고 칭한 작가와 옮긴이는 잘못한거아니야? 우리의 순수하고 착한 제제를 그렇게 표현했으니까. 아이유가 가사에서 "조그만 손가락으로 소리를 만지네 간지런 그 목소리로 색과 풍경을 노래 부르네"라면서 자기를 암시하는 듯한 표현을 넣고 "어린아이처럼 투명한듯해도 어딘가는 더러워(어린아이인 제제에게 '어린아이처럼'이라는 표현을 쓰는것자체자 말이되지않음, 즉 아이유가 말을건내는 이는 아이가 아닌 '어른'이라는것)" 라는 제제를 어른취급하는 가사를 썼다는걸 보고 우리는 아이유가 해명글에서 언급했던 '제 3의 인물'이 "스물셋, 어른인 아이유"라는걸 알아챌수 있음. [제제=아이유]라는말임. 그리고 그런 아이유를 향해서 제제에게 말하는듯 "투명한듯 더러워" 라는 표현을 썼고 그게 논란이됐지 아마. 제제를 대놓고 악마로 칭한 작가와 옮긴이는 아무잘못이 없다고 말하면서 아이유가 제3의 인물인 아이유를 대입시킨 이름만 '제제'인 노랫속가사의 내용을 보고 아동폭력이라고 지;랄하는게 웃길뿐이다.
베플ㅇㅇ|2016.07.09 16:40
아티스트인척이 아니라 원래 아티스트고 인스타그램사진이 왜 아티스트행세가 되는건지 모르겠다ㅋㅋㅋ그리고 제제노래가사도 책에 있는구절 인용해서 쓴거니까 책을 욕하라고 한거같은데?
베플ㅇㅇ|2016.07.09 15: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 말이야 똥이야
찬반ㅇㅇ|2016.07.09 15:27 전체보기
노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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