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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후

처음에 너를 좋아하게 됐을때 , 사실 내가 너를 좋아하는지 잘 몰랐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알게되더라 너를 신경쓰게 되고 너만 보고있는 나를 발견했어
사실 너랑은 아주 친한 사이였는데 매일 매일 연락도하고 영화도 보자는 약속도 했었는데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하지않았으면 우리사이는 예전과 같았겠지
하지만 너는 나를 친구로 밖에 생각하지않았고 나는 매일 너와 주고받은 연락때문에, 영화를 보자는 너의 말 때문에, 아픈나를 걱정해주는 너의 말에 착각을 했나봐
널 원망하지는 않아 넌 아주 착했고 괜히 나를 괴롭혔지만 진심으로 날 대해줬어 친구로써
이제 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일상이였던 너와의 연락은 하지못하게 되었고 사실 너의 얼굴을 마주하는것 조차 겁이난다 난이제 너의 연락이 아니라 너가 나를 좋아하게되는 날을 기다려볼께 많이 힘들겠지만 참아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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