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저는 고등학교 졸업 뒤에 창원에서 포항으로 이사와서 남자친구를 사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주변사람들을 때리지도 않았고요. 그리고 어제 밤에 남자친구의 애인이라는 사람이 다시 껄쩍이면 죽?ㅇ여버린다고 하더군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주작주작 소리듣는 진실된 마음을 뉘우친 사람의 마음은 생각해보셨나요?
반갑습니다. 일단 저는 21살 그저께 까지는 예비신부였던 이젠 파혼녀입니다. 저는 7일날 새벽 4시 32분에 파혼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유인 즉슨 학창시절 흔히 일진이라고 부르죠. 그런 써클에 가담했다는 이유입니다. 물론 잘한짓은아니었지만 스무살이 되고 약혼남과 교제를 시작하고나서는 담배도 끊고 방탕한 생활을 접고 마음을 잡았습니다. 사랑이 계속되고 올해 4월 약혼식을 올리고 8월 마지막 주말에 결혼식 날짜까지 받아놨는데 이렇게 되었습니다. 제가 교제전에 분명히 나는 착한사람이 아니다. 비행청소년이었고 지금또한 다를바가 없다. 헌데도 나와 사귀겠느냐고 말했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딴소리 하네요. 휴... ㅉ 진짜 믿을사람 하나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