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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때문에 못살겠어요..

둥둥 |2016.07.10 09:16
조회 76,924 |추천 378
안녕하세요
동네 교회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서 미쳐버릴것같은
사람입니다.

신월동에 위치한 A교회가 낮이건 밤이건건
본인들 노래부를때되면 쩌렁쩌렁하게 울리게끔합니다


밤 10시, 11시까지 마이크에대고 귀청떨어지게
노래하고 설교하는데, 정말 그 남자의 목소리는
곡소리처럼 들립니다.
굉장히 듣기싫어요.

얘길해도 안듣고 경찰에서 주의줘도 별반 다르지않네요
그냥 무시라고보면 됩니다.

도데체 방음시설을 얼마나안했으면
거실 티비소리가 안들릴정도로 부실한건가요?
정말 개신교사람들은.. 하나같이 이기적입니다.


전에, 밤 12시가다되서 애들이 교회주차장에서
쩌렁쩌렁 떠들어서 시끄럽길래
전화해서 조용히좀해달라했더니,
애들이 떠드는거가지고 뭘 그러냐식이었습니다.

밤12시에 진짜 잘하는짓이네요

본인들이 믿는 하느님이 이렇게 이기적이게
행동해도 된다고 가르쳤나봅니다




하느님믿으면 천국간다고 교회나오라고
사람들 엄청 꼬셔대는데,
그렇게 좋은 천국이면 먼저 가시죠?


추천수378
반대수62
베플파란운동화|2016.07.11 06:23
개독은 화형으로 다스려야
베플|2016.07.11 00:43
저도 근처에 교회가있는데 수요일마다 똑같은 노래를 몇시간씩 부르는데 제가 그노래 외울지경입니다 대체 같은노래를 왜계속부르는건지,,
찬반|2016.07.24 19:29 전체보기
이래서 개독~개독~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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