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묘한이야기 1편

붕어싸만코 |2016.07.10 11:00
조회 806 |추천 1

ㅎㅇ 붕어싸만코임

오늘은 내가 5학년때 쯤에 있었던 이야기할거임

물론 오늘은 귀신얘기 아니고 사람 얘기~

제목:경찰이라는 ㅅㄲ

시작

난 엄마 아빠님 둘다 맞벌이를하고계셔서

밤 8시쯤에 엄마아빠가 오시는 편임

그래서 난 우리집 강아지하고 걍 집에서

컴퓨터하거나 자는 편인데

그때 한 오후4시쯤에 딩동 소리가 들리고

계세요~?

라는 소리가들림 문밖에서 ㅇㅇ

그래서 우리 강아지가 너무 짖어서 안들려서

일단 방에다 강아지를 가두고 나는

누구신데요?

하니까

아~난 경찰아저씬데~ 뭐 좀 물어볼거있어서~ㅎㅎ

이러시길래 나는 얼굴이잘생겨도 목소리가좋아도

경계하는 편임 근데 우리집엔 인터폰따위없음

그래서 문에 달려있는 동그라미로 봐야하는데

만화에서 문앞으로갓다가 공격당하는 얘기가

많아서 난 무서워서 문에서 보통 떨어져서

얘기를 함 ㅇㅇ

그래서 난 물어볼거있다하시고 경찰이라 하시길래

아~뭔데요??

라고 내가 하니까 그 경찰이란ㅅㄲ 가

옆집에 혹시 민지 라는 애 살고있니???

이러시는거

근데 우리집 옆집엔 당시 이사온사람이 없어서

비어있는 옆집이엿는데 민지란애가 살고있다니??

글고 민지라는 이름은 흔해서 믿기 더 경계함

그래서 나는

아니요?? 아직 이사안왓어요~^^

하니까 또 경찰ㅅㄲ가 이랫음

아~그래??그럼 문좀 열어서 아저씨랑 얘기 좀 해주겟니??^^

이러는거

난 그때 5학년이지만 학교에서 지루한 예방

교육받은대로 수상해서 경찰ㅅㄲ에게 말함

엄마아빠가 안계셔서 문은 못열어드려요.^^

하니까 또 경찰이란 ㅅㄲ가 말함

아..^^그러니?~잠깐만 열어주면되는데~

아저씨는 너 이름도알아 ~ 너 붕어싸만코잖아~^^((가명으로붕어싸만코라할게요)

이러시는거 와 소름 진짜 경찰인가??라는생각이

아주 쪼~끔 들음 ㅇㅇ

그래서 나는 그 경찰이란 ㅅㄲ에게 다시말함

네^^제 이름 붕어싸만코 맞는데 문은 절대
못열어드려요ㅎㅎ~

이러니까 그 경찰이란 ㅅㄲ가 계속 문앞에서
이러더라고??

열어봐 열어봐 꼬마야
열어봐 제발 꼬마야
아저씨 경찰아저씨인데 문을안열어?.혼나고싶니?
문열어 문열어봐 문열어
혼나기싫으면 문열고 아저씨랑 얘기하자
문열고 한번만 서로 얼굴보고 얘기하자
열어봐 꼬마야 응?

이러시는데 막 이게 그렇게 순수하게 말하시는게아님 딱 랩하듯이

저말들을 이어가면서 빠르게하심

심지어 벨 5번누르시면서 함^^.

난 조카 소름돋아서 이렇게 말함

아!!!!!!시끄러워요!!!안된다구요!!!!
경찰아닌거같으니까 112에 신고할게요!!!!

하니까 그 ㅅㄲ가 한말이 아직도 소름돋음


그래ㅎㅎ

ㅋㅋㅋ...근데 지금이 되도록 나에게 아무일도
안생기고있음

근데 ㅈㄴ소름돋아옿ㅎㅎㅎㅎ

그리고서 암튼 엄마가오셔서 8시에

엄마 경찰아저씨란 새끼가 이렇게하고 이랬어 하니까

엄마가 말씀하심..(^-^)v

원래 경찰아저씨는 기본적으로 엄마 아빠 있는지 물어보고 있으면 얘기하고 없으면 알겟다고 하고 가는 거야

난 그때 초딩5학년이지만 대피잘햇다고

엄마가 고기사주심^^하지만 그 밤에

화장실을 엄마랑 같이갓음ㅋ


오늘이야기는 여기까지^^!

여러분 경찰아저씨라고 문다열어주지마셈 ㅂㅂ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