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얼굴만 알던 언니가 있는데
그언니가 입고다니는 옷은 그냥 헐렁한 티에 헐렁한 청바지
솔직히 후줄근하게 입고 머리는 샛노란 긴생머리 .....
첨에 봤을 땐 무슨 촌사람같았는데.....
알고보니 대형바를 2개나 보유하신 자산가였어요 나이도 20대 중반인데....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 처음보자마자 가방도 사주고 ....
남자친구한테는 한달에 100만원 이상씩 용돈주고
데이트비용에 여행비용까지 다 자신이 낸다더군요 .......
ㅋㅋㅋㅋ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근데 그렇게 돈 많으면 성형좀 하고 옷좀 사입고 꾸미시지 .....
아무튼 그 남자친구 되는 분이 부럽네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