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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콘 티켓만

내 손에 들어 왔다.

계획을 다시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첫 콘은 어차피 좋은 번호대였지만
퇴근하고 가느라 그 때 못 들어가서 취소했고


ㅌㅋㅂㅇ라는 사이트에서 어떤 사람이
내가 결제하면 계속 금액 더 올려서
글 다시 올리느라 계속 취소해서
카드에 한도초과가 왔다;
놀라서 이제껏 구매한 티켓도 막콘 빼곤
다 취소했다.

첫 콘 날 성과급 나오는데 ㅎ

일단 지금은 첫 콘은 꼭 가야 하니
번호대가 좋지 않더라도 첫 콘 표부터 구하고

첫째주차 일요일이나 둘째주차 금요일 표를 구해아겠다.



아.. 현실적으로 생각을 많이 했었던 거 같다.
티켓값 때문에 말이다...
이게 맞는 걸까 하고..



경수는 요새 날도 더운데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연습하느라 바쁘겠지?


15일날에 오랜만에 출국하는 경수 모습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겠구나






시간이 참 빠르다. 이제 콘서트가 2주도 안 남았다니


경수 볼 날도 머지 않았구나
그토록 기다렸는데

경수야 지치진 않았니?

잘 자고

힘내

멋진 모습 기다리고 기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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