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월 부터 시작해서 타투를 받고있었습니다
그런데 7월9일 토요일 타투를 받으러가니
저번에 예약잡을을때 무리해서 잡아달라고 했나요?
라고 묻더군요
맞다고했습니다 왜냐면 타투이스트가 예약캔슬은 총3번이나 했거든요 첫번째는 제가 처음시술받는날 아프다고 캔슬 두번째는 한달전인 토요일에 갑작스러운 잠수 그리고 마지막은 그냥 이유를 말하지도 않고 자기가 캔슬을 내더군요
그러더니 반말을하면서 카톡을 왜그렇게 싸가지없이 하니?왜이렇게 삐딱선을 타지? 왜 예의없이 말을하냐? 야 너 몇살이야? 손으로 때릴려다마는 행동을 취하며 내가 선생소리듣는 사람인데 하.. 헛웃음치더니
오늘은 기분나쁘니 돌아가라고 하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진행중인거 말고 시작하지않은거 환불해달라하고 다음주에 오겠다고했는데 진행중인것도 안해준다고 하고..
환불금액도 50만원 뿐이였습니다 총금액 300중 진행중인건 200에 절반가량 남았고 진행하지않은 100중엔 두개가 남았는데 레터링과 블랙엔그레이 어깨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그땐 너무 당항스러워 말도 잘못했는데 지금와서 보니 너무 억울합니다... 환불50만원은 받았는데
타투이스트를 고소해서 돈을 더 받을수있을까요?.. 그게안된다면 그냥 신고만이라도 해서 불법시술같은걸로 벌금이라도 먹일수있을까요?... 전 고소해서 돈받는게 제일 좋은 경우이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방법이 있다면 도와주세요 ㅠㅠ....
사진은 제가 예약했을때 보낸 카톡입니다 전 아무리봐도 그런 취급받을 만한 언행은 하지않은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