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지금도 그런 사람들도 있겠고 나중에 나이들어서 깨닫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솔직히 진짜 이유도 없이 자기 이상형도 아닌데 엄청끌리게 되는 사람이 갑자기 생김.
그냥 내 말은 진짜 자기 이상형이랑 똑같이 생겨도 안끌리게 되는게 다반사 ㅇㅇ..
결론은 나중에 가서는 다들 외모보다는 그사람의 인성이나 성격 품격 등을 보고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는 감정들을 깨닫는거같음.. 깊이가 있게. 잘생기고 뭐고 다필요없다 그냥 나만 엄청나게 좋아해주면 고마워하게됨. 진심이 느껴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