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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배워서 낭창하고 어리숙한 식당서빙 초특급 오크녀

ㅎㅎ |2008.10.14 20:10
조회 329 |추천 0

들러서 짜장면이나 먹어볼까 해볼까 해서

평소에 잘 안가던 대큼 짜장집이 있는데, 거기 들러서

짜장면과 짬뽕중 어떤거 고르다가 보니 세상에 ㅋㅋ

짬짜면이 있지 뭡니까

암튼 그렇게 골라서 계산하려는데

현금이 좀 모지란거에요 -0-

 

생각해보면 거기서부터 그 오크녀 말투가 이상했음 -_-;

 

사천얼마 나왔었는데, 혹시나해서 체크카드 되냐고 살짝이 물었드니

오천원 미만은 카드 안돼 -_-

엥 왠 반말?..

그러면 가방 바닥에 깔려있는 동전들이랑 천원짜리 몇개 있는거

더해서 계산할라 그랬쬬

 

돈끄내면서 그냥 농담반 진담반으로

져기요 근데 왜 반말하세요?^^;

이렇게 좋게 말했는데 대뜸.. 화장실 똥푸다 온 폼으로

"그럼 사지마"

 

...뷁 -0-

완전 목없고 울긋붉긋 뻘건 체크터질듯한 뚱땡이오크족같은 게!!!

코는 찍눌려서 진짜 못생긴게 목없이 카라들어간 옷에 목파묻히고 ㅋㅋ

싸구려티 줄줄나는게 딱 그 식당 왕따처럼 생김 ㅋㅋㅋㅋㅋㅋ

생긴건 완젼 지가 식당 음식 다 먹은거같이 하고 토나오게 생겼더만..

찍눌린게 어디 처맞고 다녔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살다 어이가 없어서 참,,

 

식당 밀가리는 지혼자 다처먹었는지 팔뚝 허벅지 오나전 터질듯함 ㅋㅋ

 

잘못들었나 싶어서 뭐? 그랬드니, 친절하게도 다시

"그럼 사지말라고, 너한테 물건 안팔아"

라고 말해주데요 -_-

 

아놔 어이가 없네,, 뭐 그런 개념없는 오크가 다있죠? ㅠ

혼자 짬짜면 먹는다고 무시하나 -_-;

 

나오면서,, 완죤 욕해주고 나왔는데도 분이 안풀려요

몇달이나 지낫는데도 생각하면 ...개쎗!! -0-

그 주먹에 한대 맞으면 백미터는 날라갈껍니다

아 짜증나 ㅜㅜ 며칠뒤에 가보니까 없드라고요

내가 짤랐어야 되는건데...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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