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딸아이키우고있는 애기엄마입니다.
가끔 들어와서 눈팅만하는데 명절 얘기가 올라온거보고
저도 어이없는게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저희는 수도권에 살고있고 시부모님은 전라도 친정은 충청도에
있어요. 명절날 저는 면허가없어서 남편이 운전하고 시댁먼저
갑니다.명절엔 가는대만 8시간걸려요 가면 3일있습니다.
시집이 제사는 안지내고 명절에는 계속 시할머니집에 시부모님이 계셔서 그쪽으로 가요.솔직히 시어머니랑 사이가 썩좋은건 아니라 가고싶지않지만 명절에만 보니 그냥 참고갑니다.
근데 문제는 저희집에서는 단 한번도 잔적도없고 정말 밥한끼먹고 가자고 눈치주고 지랄입니다ㅡㅡ저희집이 시집보다 가까움에도 시집을 더많이 갔어요 올 설날에도 2시간있었는데 지금가도 차가 막히겠네 아 운전해서 힘드네 계속 이런식으로 궁시렁대요
가도 차에가서 자거나 저희부모님이랑 얘기도안하면서 자기는
내가 자기부모에게 잘하길 바랍니다.전화도 저희집에 2년동안 한번도 안했으며 이번달에 처음했어요 곧 또 추석오는데 아 정말 열받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