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사는게 힘들어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29살 결혼 9개월차 유부남입니다.
저는 건설업계쪽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건설회사는 아니고요 건설회사를 도와주는 업무를 보고있죠.
본론을 말씀드리면 제가 지금 연봉 3300에 성과금 200% 정도 받습니다.
허나 거의 매일같은 야근에 주말 반납이 일상생활 입니다.
와이프도 제 일의 특성을 잘 아는사람이고 하지만, 신혼인데 저녁도 혼자 보내게 하고 주말도 어렵고
매일 일만해야 하는 삶이 힘드네요.. 미래를 본다면 연봉 오를 소지도 많겠지만 한계치는 존재합니다.(약 연봉 4천~6천 정도)
개인사업을 하지 않는한 떼돈 버는 것은 어려울것 같고요..
업계 특성상 이쪽 업계는 야근이 일상생활 일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주택담보대출로 인한 빚이 5천정도 있는데, 이것도 걱정이기도 하고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