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처음 써봐서 뭐라고 써야할지모르겠네요 ㅠㅠ 저는 일산에 살고 있는 20대 흔녀입니다.
이일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조언을 구합니다..ㅠㅠ아는지인분이 7월6일날 오후에 부산을 가기위해 티켓을 예매했지만 다음날 7월7일 오전에 가기위해 티켓을 바꿔 변경 수수료 6100원을 현금으로 내고 티켓을 발권하고 부산으로 갔는데 이틀뒤에 6100원이 자동으로 빠졌다는겁니다 그래서 행신역으로가서 왜또 돈이나가냐고 여쭸더니 직원분이 그건 잘못된거고 안빠졌다고 말이되냐고 라고 하시면서 절차상 그렇게 된거라 자기는 모른다며 무책임하게 행동을 했다고 합니다 기분은 나빴지만 다음날도 또 찾아가 따지니 반환을 해주겠다며 돈을 주지도 않고 절차상 기다려야 한다고 하면서 계속 기다리라고만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게 돈몇푼때문에 그러는거냐 왜 본인의 허락도 없이 임의대로 돈을 빼가냐고 따졌지만 일단 돈을 드리긴 하는데 행정상 절차가 있으니 기다려보라고 하면서 언제쯤 들어오냐고 물으니까 모른다고 했다던데 어의가 없더라구요 결국 오늘까지 돈은 들어오지 않았다고 하네요 ㅠㅠ 행신역을 몇번을 가야하고 이런일로 서로 얼굴을 붉혀야하는지..ㅠ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기다려야 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