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32317450
에 있는 글과 같은 대상의 행위에 대한 다른 추측에 대한 글입니다. 상황자체는 여러가지로 추측이 가능합니다.
시킨 사람의 의도와 관련해서..
시작이 제가 억울하다 생각해서 된 것인지, 다른 의도로 시작된 거지로 크게 구분하여..
그래도 첫번째 쪽으로 가정한게 이전 글이고,
지금 쪽은 그건 표면상 눈가림용이고, 애초 시작은 부서실적을 위해서였다거나, 직원교육을 위해서였다거나, 아니면 이런 식으로 쫓아다니며 하는 시나리오, 규정이 있고 제가 거기 걸려 버렸다거나, 원래는 골탕먹이기 위한게 주 목적이었다거나 이런 추측도 가능합니다
이 상황의 조성,지시가 좀 더 상위로 올라가고 그 하위범주에서 하는 행위라는 추측도 가능합니다
11,12월 이후 어느날 건물밑에서 어느 인간이 한 말도 그런 의심을 가중시키고, 사실은 대한항공에 있을때 어느 차장이 한 말도 애초 그런 의심을 마음속에 어느정도 만들었었습니다
시실 요청 전 상황까지는 그래도 도우려했나, 전개가 이상하게 꼬였나 하는쪽에 가깝긴 했지만
요청 후부터,11,12월에 이어 어느시점까지는 프로젝트 대상이 아닐까 하는 의심에도 그래도 도우려하다 이렇게 됐나 하는 관점에서 그 어느시점부터 현재까지는 단지 자기 목적,목표를 위해 그러니까 자기 생각,목표를 위해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듭니다.
건물 안 밖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최근까지의 상황으로 그렇습니다.위 링크글을 작성한 이후 줄어들긴 했는데 어느 시점부터는 제가 컴퓨터를 할 때 하는 기척,반응이 묘하게 목적성을 띠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그러니까 다른 누군가가 보고 있기 때문에 신호를 준다는 가정에서도 벗어난.
(이런 가정이 들고,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서 저는 "공부<이 상황의 대응"의 상황이 되어 지금도 공부를 해야할 시점에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만사 제쳐두고 글을 쓰기도 합니다)
이부분은 그래도 낄낄거리는 쪽과 원래 건물내 있던 쪽을 구분한 가정입니다
그런데, 작년 요청이후 상황을 보면 그게 아닐 가능성도 다분합니다. 요청후 건물내 원래 방에 사람이 교체,추가되기도 했고..
11,12월 상황을 보면 애초부터 두 그룹이상이 저에게 계속 무언가를 했거나,즉 애초부터 전산센터에서 대립의 차원에서 같이 시작했거나,아니면 이 팀이 쇼를 하거나, 아니면 전산센터의 보다 많은 부서가 애초부터 같이 참여를 했거나 하는 의심이 더 강하게 듭니다
말하지만 저는 정확한 상황은 모릅니다.
대화는 상대에게 어느정도의 말에 대한 책임을 가집니다. 저는 이들과 대화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애초 밝히지도 않았습니다. 목표가 있다면, 실패하면 여차하면 그냥 사라져버려도 문제없는 조건으로 시작했고, 제 의사는 완전 무시입니다
이 상황에서 원래 건물안 사람들,그쪽에 대한 추측을 해 봤습니다
어차피 현재 관점은 그 족으로 많이 기울고 대한항공에서 객관적으로 해결할 때 확인되고 논의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 내용도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등에 올려 주십시요.
참고로 현 상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이상만 상무께 메일을 보내고 나서 이상만 상무쪽에서 원래 있던 쪽을 철수 시키고, 골탕먹일 목적 기타 목적으로 다른쪽을 건물내 원래 방에 배치했고,이들은 정말 도우려 했을 수도 있고..
또 다른 상황일 수도 있고..
그런데 적어도 그런 형태가 되어서는 안 되었고, 현재도 관련해 아직 관계하고 있다면 이런 형태이어서는 안 됩니다
건물밖에서 낄낄거리거나 하는쪽에 대한 평가들 이전 글들에서 많이 표현했습니다. 같은 쪽인지는 모르겠는데 가치도 없는..그러니까 면담에서 그 상황 확인하고 처벌,책임만 져 주면 되는..
이미 많이 표현해 더 쓸 것도 없어 여태까지 그 의미에 대해 논의를 하지 않은 쪽에 대해 적었습니다.
해결을 위해 논의되어야 할 상황이기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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