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올립니다..
처음엔 서로 아주 좋았습니다..사랑이라고 믿었구요..
만난지 두달 지났습니다..
연락은 하루 아침 점심 저녁 세번 카톡하는거 저녁에 통화도 그사람 약속이 있으면
할수없구요..만남은 일주일에 한번 보다가 이젠 열흘에 한번 그것도 그사람 시간 위주로..
저혼자 답답해서 얘기도 해봤지만 변하는건 없구요..
혼자 삐져서 톡씹고 톨아지면 달래주는것도 없고 며칠이 지나도 연락이없어요
저혼자 지쳐 기다리다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받아줘요..
그러곤 혼자 다짐해요 헤어지는것보다 내맘이 덜 아프니까 그냥 맞춰서 이대로 지내보자..
3번씩이나 헤어지자고 했다가 또 사과하면 받아주고...ㅠ.ㅠ
그나마 세번하던 카톡도 이젠 안하네요..
저도 이게 먼줄 잘압니다...너무 잘압니다..답은 뻔히 아는데 이 멍청이가 끝내질 못하네요
너무 바보같아서 맘이 약해서 연락을 하지말자 다짐을 해보지만
안되요...진짜 한심하고 답답하고 이러는 저도 제가 너무 싫습니다..
일은 해야하는데 손에 잡히지도 않고 너무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헤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