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
물건에 '흠'이 있으면 꺼려져서 안사간다.
사람도 '흠'이 있으면 안쓰게 된다.
그 흠을 메우고 고쳐야 쓴다.
잠시 쉬어가며 이글 을 읽는 분들에게 ^^
마트에 가서 싱싱한 과일을 고르듯이 흠이 있거나 썩은 과일은 절대
사지 않듯이 ...우리의 인생을 과일로 비유했을때 그와같이
완전한 인격체로 만들어져서 사용된다면 그보다 더 좋은 건 없을
것 같습니다.
나의 가치 ... 나의 소중함을 한번 더 생각하며 이 글을 통해
여러분의 인생또한 멋지고 아름답게 성장되어지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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