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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다 광야에서 지쳐있을때 ?

남우현 |2016.07.17 14:28
조회 280 |추천 2
인생을 살다보면 간혹 인생의 광야를 만나곤 하지요 광야란 사람이 스스로 생존할수 없는 환경을 광야라 하지요.

그런데 하나님은 애굽(불신이 가득한곳)에서 왜이스라엘 백성을 사람이 생존 불가능한 광야로 인도 했을까요.

시내산은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이지요.
하나님은 모세에게 너희 백성들에게 이르라 말씀 하시며 언약 하셨지요.
요즘 우리들 세대 아니 나에게 하신 말씀으로 읽으시길 ~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말을 잘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십계명 참조)

그러나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 인간들의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인내 해야 합니다.
우리의 천년이 하나님껜 하루에 불과 하니깐요.
그래서 당장 하나님의 언약이 이루어지지 안자 모세를 원망하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우상을 섬겼지요.

요즘 우리들 세대의 이방인(불신자) 들도 모세가 인도하던 이스라엘 백성과 똑 같네요.
그래서 인도자 모세를 이모세가 하면서 자기들 수준 이하로 낮추며 무시하고 우상을 섬겼지요.

즉 하나님 말씀을 듣고 성취 함에 이르기 까지 무던히 인내 해야 함니다.

전도자. 우현 씀.

우리 신학교 학생들 여름방학 기간중 영성훈련중 캠프파이어 모닥불에 천사와 십자가 모양이 포착돼 올려 봅니다 은혜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빌어 봅니다.
아 ~ 멘(그렇게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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