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날 찰때 죽을 것처럼 힘들었는데
다른남자에게 떠난 너가 정말 미웠다.
그 후로 난 독기를 품어 자기관리도 하며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동호회활동도 하며
너와 헤어진 이후 내 인생은 정말 많이 변했어.
금방 잊더라.
전에는 미련이 남아 아프고 힘들었는데...
사실 너와 만나 후회하건 너의 이기적인 행동에 화가 나서
널 억압했던 내 자신의 모습이 비참했던 모습이 화가나.
우리는 만나지 말았어야 했고 만났더라도
정들기 전에 관계를 정리했어야 했다.
정말 냉정하게 생각하면 쉽게 만난 니 옆에 그남자가
너무 안스러워.
니가 날 가볍게 생각해서 만난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