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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10개월된강아지 "꼭지"를소개합니다 ㅎ.ㅎ

꼭사랑꾼 |2016.07.19 11:15
조회 9,304 |추천 100

(******휴대폰으로보면 더 예쁘게 보실수있어요 !컴으로하니 늘리고줄여지네요ㅜㅜ******)

 

안녕하세요 ㅎㅎ

10개원될 말티즈를 키우고있는 26살 꼭지네언니입니다 ~

뭐,,많은분들은,,걍스쳐지나가는 강아지 한마리겠지만

제눈에는 너무너무 예쁜 아이이기에 그냥한번 슬쩍 자랑하러 왔어요 !

 

 

 

 여기까진 데리고 온지 얼마안됐을때 아가아가할때에요 ㅎㅎ

 

 

 

애기땐 넘 쪼꼬매서 수면양말로 옷을 만들어줘도 헐렁거릴정도로 작았엇는데..............ㅋㅋ

 

 

 

 

이건 첫미용하고나서 "첫"질풍노도의시기가 찾아왔을 무렵입니다..

미용시켜놨다고 보름을 밥도많이안먹고 시무룩해져있었어요 ㅜㅜ

강아지키우시는분들은 많이 아실꺼에요,,첫미용의 아픔을 ㅜㅜ

 

 

 

제가 키우는 강아지라그런가몰라도,,,정말 표정이 다양한것같아요 ~~이런강아지 보셨나요 ? ㅎㅎ

천의얼굴 꼭지에요

 

이것은,,,,중성화수술하고직후,,사진이에요,,

망연자실하고있네요,,,ㅜㅜ 저날정말 하루종일 한숨쉬고 저런포즈로 있었답니다 ㅜㅜ

미안해 ,,누나가 너랑 오래오래살고싶어서 그런거야 ~

 

꼭지와 처음으로 보냇던 명절이에요 ~

차타는걸 힘들어해서 자리를 만들어줬더니

가는동안 저자리에서 계속 쿨쿨 잘잤네요 ㅎㅎ예쁜것

 

 

사색을즐기는꼭지 1

 

 

이건 뭔가모르게 초췌하게 나왔네요 ㅋㅋ

 

 

이건 아마 두번째 미용했을때 같아요 ㅎㅎ

 

 

 

 

 

미용은,,언제나 힘든겁니다,,지금도 힘들어요 ,,10개월이 지난 지금에서두요 ,,ㅜㅜ

그렇지만 미용해놓으면 너무너무이쁜걸요 ㅎㅎ

말티들은 풀콧을 많이들해주시는것같은데.,..

저는 긴털옷보다 이렇게 짤막짤막한 털옷이 예쁘더라구요 ㅎㅎ

 

 

사색을즐기는꼭지 2

벚꽃놀이할때 찍은거에요 ~~ㅋㅋ

넘나예쁜 꽃개

 

 

 

 

 

 

뭘보냐

 

 

그만좀괴롭혀

 

 

주말오후 우리네 모습이죠 ㅎㅎ~~

 

 

 

 

 

바로옆에서 아침에 출근준비하는데 화장대위에 올라와서

저지레치다가 딱걸려서 자는척하고있네요...이자식..

 

 

말린벚꽃과함께 사색을즐기는꼭지 3

 

 

사색을 즐기는꼭지 4

 

 

사색을즐기는꼭지 5

 

 

운전중엔 조수석에 얌전히 앉아서 자거나 저를저렇게 쳐다보곤해요 ,,씹덕킹 ㅜㅜ

 

 

 

룰라랄라 문이열리면 산책이 시작된다

엉덩이 씰룩씰룩

 

 

강아지 키우는 분들 공감하시나요

강아지가 엎드려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턱이 납작해져 있는 모양 ㅋㅋㅋ

꼭납작

 

 

위풍당당 꼭풍당당

 

요즘 동물학대다 유기견이다 강아지공장이다 해서

맘아픈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렇게 사랑스런 아이들을 어떻게 때리고 죽이고 학대할수있는겁니까

그런 뉴스 볼때마다 눈이 질끈감기고 정말 사람이 더 무섭단생각밖엔

안드네요 ㅜㅜ,,,

반려견은 사랑입니다.

우리가 강아지한테 해주는것보다 강아지들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이

어마어마 해요 ~

모두들 강아지를 사랑해달라는말은 아니에요

그냥 좋아하는사람은 앞으로도 강아지를더더욱 사랑으로 보살펴주고

적어도,,,,학대는 ,,,유기는 하지맙시다 ㅜㅜ

 

허접한글솜씨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위주로만 봐주시고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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