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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 진짜 열심히할거다

5살때부터 영어며 학습지며 이것저것 다받고
스포츠유치원들어가서 스케이트,발레,태권도,검도,수영 등등 배웠는데 이중 특별나게 잘하는건 하나도없고 초등학생때부터 영어학원 미술학원 피아노,바이올린,주판,종이접기,동화구연,과학실험학원,논술학원,등등 엄마가 내가 배우고싶은거 다 배우라고해서 난 하고싶은학원을 다 한번씩 다녀봤지만 대부분 한달하고 끊고 또 다른학원을 탐색함
정말 다 한번씩은 배워본거같은데 그중 하고싶은게 하나도없음
중2때부터 공부에 손놔서 그나마 그동안 배웠던 영어실력도 감퇴하고
근데 내가 어느덧 고2다.. 이제 진짜 열심히 할거다
이렇게 허송세월을 보내기엔 지난 내 유년시절때 나에게 들어갔던 돈들이 너무 아깝다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진짜 열심히할거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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