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츄는 사랑입니다~

꽁이엄마 |2016.07.19 16:03
조회 27,283 |추천 182

안녕하세요~~! 매일 동물사랑방에서 구경만 하다가 처음으로 저희 꽁이를 소개합니다!

나이는 10살이에요 2살때 유기견으로 전주인이 못키우겠다고 버려질뻔한 강아지를 8년째 키우고

있습니다.

어릴때 어디가 아팠는지... 몸무게는 3kg 입니다 ㅜ 시츄는 5~6kg 가 정상인데 작게 컸어요

처음 데려왔을때는 몸에 털이 없었어요 ㅜ 몸에 많이 퍼져서 완치는 힘들지만 6개월에 한번씩 2주동안 치료를 받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건강한 꽁이로 살고있습니다ㅋㅋㅋ

지나가는 분들은 우리 꽁이가 아기인줄 알아요~ 10살인데 ㅎㅎㅎ

애지중지 분신이 따로 없는 우리 꽁이 입니다^^

 

추워 ㅠㅠ?

 초근접 꽁이

 까까 맛있게 먹는 울아가

 만져주자마자 잠드는 이쁜이

 살기위해 수영하는 개님

 아우 예뻐라 ㅜㅠㅜㅜ

 귀욤+미모

 괴롭혀서 싫어하는 할머니 꽁

 

 

 

 

 

 

 

추천수182
반대수2
베플후아|2016.07.20 17:25
14살 우리집 강아지..나이가 있어서 심장도 안좋고 피부도안좋고..심장마비도 잠깐 와서 쓰러지기도 했었고..그외 아픈곳 이곳 저곳..병원가서 몇십만원 깨져도 하나도 아깝지않는..울집막내..매일 약먹으면서 힘들어도산책하러 가면 너무 좋아하는^^마음의준비도 조금씩 해야되는데 도저히 상상할수 없구나...사랑한다 오래오래 살자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우리포리|2016.07.20 17:06
7/9 14살로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포리가 생각나네요 지금도 너무너무 보고 싶고 냄새도 맡고 싶고 뽀뽀도 하고 싶고 힘이드네요 작년부터 노화가 빨리와서 최근에 걷지도 못했지만 밥도 잘먹던 녀석이었는데 낑낑거린다고 뭐라하고 짜증내서 너무 미안해요 너무너무 보고 싶어서 오늘도 눈물바람입니다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주세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29살주부|2016.07.20 17:21
저희집 시츄 방울이는 15살이예요^^ 꽁이 미소 짓고있는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방울이랑 꽁이 둘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곁에있어주었으면 좋겠네요 :)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