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동물사랑방에서 구경만 하다가 처음으로 저희 꽁이를 소개합니다!
나이는 10살이에요 2살때 유기견으로 전주인이 못키우겠다고 버려질뻔한 강아지를 8년째 키우고
있습니다.
어릴때 어디가 아팠는지... 몸무게는 3kg 입니다 ㅜ 시츄는 5~6kg 가 정상인데 작게 컸어요
처음 데려왔을때는 몸에 털이 없었어요 ㅜ 몸에 많이 퍼져서 완치는 힘들지만 6개월에 한번씩 2주동안 치료를 받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건강한 꽁이로 살고있습니다ㅋㅋㅋ
지나가는 분들은 우리 꽁이가 아기인줄 알아요~ 10살인데 ㅎㅎㅎ
애지중지 분신이 따로 없는 우리 꽁이 입니다^^
추워 ㅠㅠ?
초근접 꽁이
까까 맛있게 먹는 울아가
만져주자마자 잠드는 이쁜이
살기위해 수영하는 개님
아우 예뻐라 ㅜㅠㅜㅜ
귀욤+미모
괴롭혀서 싫어하는 할머니 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