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갔는데 황당한 후기
여자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부부가 운영
직원 2명 그러니까 총직원4명으로 운영 되는 회사였음
작은회사임을 강조하며 전회사 규모를 물어보며 집착하는데
약간 작은회사 컴플렉스가 있는듯 했음
자기네는 주5일제라고 당당하게 말하던데
내세울게 그거뿐인듯 ㅎ
회사사무실안에 cctv가 달려 있는거 보고
보통회사는 아닐거라 생각함
기본적으로 물이나 커피를 주는데
전혀 없었음
여자면접관아줌마가 말하는데 입속에 껌이 있는거임
그 사실 하나로 그회사가 판단이 되었음
껌씹던 면접관님 세상 살다 살다 그런 경우는 처음보네요
면접 내내 퉁명스럽고 예의없는 면접관
당신은 회사의 얼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