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 한달전에 헤어졌는데 헤어지는 당일날도 그렇고 사귈때도 그렇고 집착이 엄청 심했는데 헤어진지 거의 한달 다되가는 바로 최근에 갑자기 문자로 카x차단해서 이렇게 보낸다면서 갑자기 자기랑 헤어진 날에 자기랑 나랑 해결할 일이 있다고 한거 기억 나냐면서 더 질질 끌기도 싫으니 내일 어디에서 몇시까지 보자고 통보식으로 얘기하면서 안오면 니네 엄마한테 얘기할테니 니 알아서 처신해라는 식의 문자를 남기대? 근데 나랑 걔 분명 헤어진 날에 깨끗하게 헤어지기로 서로 분명히 약속했었고 해결할 일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헤어지자 한 날에 자기가 나한테 사실 아무 일도 아닌데 그냥 붙잡고 싶어서 이렇게 해야겠다 싶어서 불렀다 이런식으로 얘길 하면서 제대로 얘기도 안하고 하길래 그래도 헤어지자는 말엔 전여친도 동의 했으니 별일 없겠지 싶었는데 이런 일이 생겼어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을 일 많았는데 이런 문자도 받으니 평소 앓던 과호흡도 재발해서 엊그제 응급실에 다녀왔는데 이거 진짜 협박죄 같은거로 신고 못하나? 아니 하다못해 나한테 접근불가 신청 못하나?? 너무 스트레스받고 미칠거같아
사진첨부 할게
필력 딸려서 제대로 쓴건지 잘 모르겠다.. 이해 안되면 댓글로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