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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T 성분에 관한 쿠쿠에 안일한 대응태도

hae1236 |2016.07.21 00:10
조회 155 |추천 1
오능 환경부에서 쿠쿠 필터중 OIT 성분이 공기중으로 방출된다는 보고가 나왔습니다.일 8시간 기준 5일 사용 25~46%까지 방출 유독물질 그 중에서도 쿠쿠가 제일 높다...하...작년 10월 랜탈하여 저는 가습겸용이었는데 그가간부터 우리 5살 30개월 애기들 올 6월달까지 정말 겨울 봄 내도록 기침약에 상쇄불명 폐렴 가관지염으로 입원 퇴원 반복 그러다 6월 초 날씨도 덥고해서 창문을 열어두니 사용을 줄이다가 아예 틀지않았습니다.거짓말처럼 둘다 재채기한번 하지 않고 큰아이는 천식이 의심스러울정도였는데 지금 멀쩡합니다.아이들 아플때마다 머리맡에 더 두고 썼는데 내손으로 독을 틀고 있었다니...이번 결과전에 항의할때는 극소량이다 공기중으로 나올일은 절대없다 안심해도 된다 자기들도 소송중이다.랜탈료는 내야하며 찝찝하며 해지해라 위약금다내라..같은말만 무한반복..그후 주기적으로 오는 기사가 와서 항균이 되지 않는 필터교환..대신 관리가 힘들다며 곰팡이가 낄수있단다ㅡㅡ참 내 이것아 공기청정기라고 헐 수 있나여?조금이나마 아이들을 위해 깨끗한 청정기를 쓰고자 해서 하는건데 아게 제품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한것 아닌가요.? 오늘 다시 항의전화..조사중에도 렌탈료는 어김없이 나가고 고객센타 왈 공기중에 나와도 미세한 양 이고 그것이 인체주는영향은 좀 더 논의돼봐야안다.제품이상으로 볼수없다.그래서 어떤 답도 없다 위약금내라....이것이 쿠쿠라는 회사에 기업정신에 현 주소입니다.역시나 자기들은 전혀 손해보지 않으려하고 말장난만 하고 있습니다.오늘만 장사하고 말것인지.또 누군가 희생이 있고 사회적인 이슈가 되야만 생각을 고쳐먹을건지..가습기살균으로 온 나라 부모들이 예민한 지금 저렇게 밖에 하지못하는걸까요..도대체 회사에 오너들을 무슨생각들인지.당장 눈앞에 손실과비난이 두려워 이렇게 나몰라라 한다면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쿠쿠는 어떤 이미지가 될까요 옥시처럼 되지 않을 수 있는지..고객들에게 이미 합리적인 의심을 샀고 제품이 처음과달리 청정기로서의 제기능을 하지 못하였고 고객에게 불신을 실망을 주었다면 최소한 쿠쿠도 인정하고 이에 맞는 절차가 있어야 하는거 아난가요?소비자를 이렇게 기만하고 말빠꾸고 책임회피만 하는 쿠쿠 정말 화가 나고 억울합니다.우리 애기들 위해 했던것이 내손으로 유독물질을 틀어주었네요..얼마나 가슴을 쓸어내렸는지..쿠쿠 정신차리시고 지금에라도 인정하고 사과하고 랜탈료 환불 위약금면제 검토하세요!!!3M탓하며 피해자인척 나몰라라 하는거 모든 소비자들이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쿠쿠에 이 안일하고 방관자적인 태도에 너무 화가나 적어봅니다.저 같은 엄마들 또 계시다면 제 말애 공감하시리라 봅니다..이런분이 또 계시다며 여러분 얘기를 큰목소리를 내주세요.소비자들을 우습게 보지않도록.모두 힘을 내주시면 좋겠네요..저는 쿠쿠 이런 기업에 제품은 그게 무엇이든 다시는 쓰지 않고 싶네요..제대로 사과하고 고객들이 원하는것을 생각하길바랍니다.더이상 그런 핑계로 책임전가로 소비자들을 기만하지 마세요!!!!!!!쿠쿠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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