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댓글봤어요..
이만큼좋아했던사람이없어서 그랬던거같아요..
자존감이낮은것도사실이구요.. 못난저를잠시나마라도 진심으로좋아해줬던사람이라 미련가지고있는거같아요
저렇게절가지고노는그분과재회하는일없게 더자기관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나쁜말감사해요..
일단 방탈죄송합니다.예전에 살찌고 꾸미지않고 그래서 헤어지자고했던 사람 기억하시나요?예 그러고 헤어졌지요. 아니 차였어요.여러분들의 조언과다르게 저는붙잡고 결국 다시 재회했습니다.그리고 200일정도 더만났죠.물론 조금꾸미고다니고그러니까 눈에서 꿀떨어지더군요 하하ㅋㅋㅋㅋ그러다 남들헤어지듯이 또차였습니다.ㅋㅋㅋ또 같은 이유로.. 이악물고 2달동안 온갖것들다하면서160-60에서 160-52 살도빼고 화장품 옷들을 사들였어요.물론 당시에 아파서 데이트잘못하고그랬던것도 수술하고 약도잘먹고 그래서 다나았습니다. 페이스북으로 잘살고있는 제모습을봤는지 연락오더라구요한번보자고 그래서봤습니다.밥한끼먹고헤어졌는데 카톡오더라구요많이예뻐졌다 건강해진거같아서 보기좋다뭐이렇게시작하더니 장난식으로 OOO 다나앗으니까 한번꼬셔볼까? 이러더라구요 황당했는데 더 멍청한건 제자신이었어요.아직도 좋아하고있다는거 알고있었거든요...OOO 신부감으로는 완벽한데 우리 30살전까지 놀다가 30살에결혼할까?이런말듣는데 자존심상하면서도 그랬음좋겟다고 생각들더라구요 하 다시만나면 잘만날수있을거같나요?그때와다르게 몸도안아프고 살도 왕창빼놓고 바뀌긴많이바뀌엇거든요..아닌거같으면 욕좀해주세요.. 제발정신차리라고그놈의 거미줄에서 좀벗어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