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고운 그녀 ...
마음이 예쁜 그녀 ...
두자녀의 사랑스런 엄마였던그녀...
연기를 너무 잘하던 그녀 ...
언제나 식씩할 것 같았던 그녀 ...
그런 그녀...가...
믿어지지 않을만큼 ..........다시 보고 또 보고 .. 또 듣고 ...
그러나 ...
충격...가슴아프고 눈물이 나서 눈이 아프다..
고운 그녀 ... 명복을빌며 ... 행복하고 좋은고에서 더 많이 행복하세요..
두자녀 밟혀서 가슴아플그녀를 생각하면.....눈물이 납니다
그녀는 지금도 두 자녀만 바라보고 있을것 같아요...
너무나 힘들었을텐데.....모든것을 놓아버리기가.....
바..보.....이렇게 낙엽 떨어지듯.....그냥 그렇게 놓아버린 세상이 안그리운가요?.....묻고싶어집니다
고인의 명복....고개숙여 빕니다
이제 제발 악플 없는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