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얼마전에 회사 퇴사하는 문제로
글 올리기도 했는데 또다른 고민이 생겨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파견직으로 2주째 근무하던 회사에서
다른 회사에 좋은 조건으로 갑자기
이직의 기회가 생겼어요
일단 퇴사의사는 말씀드렸죠
사실 퇴사는 파견업체에 권한이긴한데
그간 잘해주신게 고맙고 미안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하고 말씀드리고
알았다고 하셨어요
근데 조금이따 절 부르시더니
3주를 더 일해달라는거에요 ㅠㅠ
지금 이직할 회사가 제 직무의 사람이
급해서 제게 기회가 온거고
면접도 담주에 바로 잡혔는데
아마 빠르면 담주 늦으면 다담주
입사하라구 할듯해요 ..
여기서 질문은!
혹시 지금 회사에서 절대 안된다고 그러면
제가 저는 이날까지밖에 안된다구 하고
걍 그 회사로 출근해도 입사시에 큰 문제가
없을까요? 말이 안통하면 저도 어쩔수가
없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될까봐 걱정됩니다
퇴사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릴게용
ㅜㅜ 휴 .... 입사도 힘들지만 퇴사도 너무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