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일동 삼일 순대집에서 40대로 보이는 남성 한분이 주문한 순대가 너무 적다면서 주인한테 달려가 고함을 쳤더니 갑자기 주인이 주방에서 칼을 들고나와서는 순대를 더 썰어 줬다고 합니다 진짜 소름 돋는 일이네요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세상 한번더 소름이 돋았습니다
부산 범일동 삼일 순대집에서 40대로 보이는 남성 한분이 주문한 순대가 너무 적다면서 주인한테 달려가 고함을 쳤더니 갑자기 주인이 주방에서 칼을 들고나와서는 순대를 더 썰어 줬다고 합니다 진짜 소름 돋는 일이네요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세상 한번더 소름이 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