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백조의 감

호러매니아 |2016.07.23 15:19
조회 1,633 |추천 7

 

 

 

 

안녕하세요! 항상 눈으로 보다가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 흠.. 저도 음슴체로 시작해볼게요!!짱

 

 

 

 

 

 

-----------------

 

 

언젠지는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2년 전쯤임.

이 친구를 백조라고 하겠음 (지금 하는 거 없이 빈둥빈둥거리고 있음! 무__언 아님. 별명은 있지만 별명을 쓰면 걸릴거 같음..)

 

백조랑 나랑은 안지는 중학교 때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친해진건 불과 3년전임.

백조랑 친해지게 된 계기는 참새라는 친구때문인데 , 참새라는 친구도 핵심 친구임 자주 나올거임.

 

암튼 2년 전,

 

 아는 지인분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가기로 했던 날임. 그때 당시 백조랑은 연락을 안하고 있었음. 백조는 성격상 연락을 꾸준히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드문드문 연락하고 싶을 때 하는 아이임. ㅇㅇ 진짜 가끔씩은 때리고 싶지만 내가 걔한테 까불어봤자 못이김 말빨로 ..생각할수록 화나네 아무튼 나랑 참새 , 그리고  a라는 친구 셋이서 준비를 하고 있었음. 근데 난 갑자기 너무 너무 가기 싫어지는 거임.. 나님은 정말 정말 노는건 정말 좋아함

 

전생의 뽀로로가 아닐까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노는 것을 좋아하심. 1년 365일 중 몇일 빼고는 나가서 놀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내가 너무너무 가기 싫어서 그날은 니들끼리 가라하고 난 집에서 뒹굴뒹굴 쉬고 있었음.

 

새벽 쯤

 

a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자다가 잠결에 받았는데 잠을 깨는 발언을 함.

차가 전복되서 병원에 갔다는 거임;; 난 ㅈㄹ하지말라고 했지만 사실이였음.

내가 당장 가겠다고 했지만 친구들이 낼 인나서 오라고 해서 갔던 걸로 기억함 ㅇㅇ

 

이제 주인공이 나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날 인나자마자 애들이랑 같이 병문안을 감(백조는 없었음 ).

 

애들 상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나도 멀쩡했음.

전복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실에서 수다를 떨다 백조얘기가 나왔음. ㅇㅇ 이제 주인공 등장

 

참새- 야 나  백조한테 전화옴

나- 뭐라고? 왠일이래

참새- 갑자기 뭐해라고 햇나? 암튼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걔가 나한테 그러더라

나- 뭐라고??

 

 

 

 

 

 

참새 -그 큰 사거리 있잖아~ 거기서 내가 차사고 당하는 꿈을 꿔서 혹시 몰라서 전화했다고 하더라;;;;;;;;;;;;;;;

 

 

 

 

 

 

 

 

 

뭔가 ㅁㅣ적지근하게 끝낫지만 나중에는 더 재밌는거 가져오겟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맛보기만 살짝 던지고 가기~~~

 

 

 

 

 

 

 

이어지는 판 (총 2개)

  1. 1회 백조의 감
  2. 2회 백조의 감-2
1 / 1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