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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있기에 가을이 더 기다려진다

바다새 |2016.07.24 01:19
조회 217 |추천 0

  일부 국민들한테는 대통령의 직무(의무)가 무더운 여름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통령의 권한행사는 가을처럼 기다려질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그동안 직무(의무)에 역점을 두어 국정운영을 해오셨으니 이제는 대통령의 권한을 더 많이 사용하여 국정운영 중 권한과 의무가 비중이 같아지도록 밸런스를 맞추셔야 합니다.

 

  탐스럽게 영글어가는 대추를 바라보니 가을이 한층 더 기다려집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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