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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원

이라는 책을 샀다

친구 만나러 광화문 갔다가 교보문고 가서 보는데

'행복'이라는 것이 무얼까 하고

궁금해 하던 나에게 재밌어 보이는 책이어서 한 30분은 읽은 것 같다

경수가 늘 행복하라고 말해주고
끝도없이 행복하게 해주긴 하지만

웃으면 행복하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행복하다, 인생의 의미를 찾으면 행복하다가 아니라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행복이 무엇인지 분석했다고 해서
뭔가 다른 관점으로 쓴 것 같아 보여서
흥미롭게 다가오는 것 같당

언능 읽어 봐야지


아 근데 서울 집에 오니 컴퓨터도 없어서
메가네 같은 영화도 못 보는 구나 싶당ㅠ
메가네에 카모메 식당 여주인공이 또 나오는 것 같던데
보고 시픈데
내일 내려가서 노트북을 가져와야 하나도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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