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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노래를 들어주세요.... (쌩목노래파일첨부ㅎㅎ)

Nouveau |2008.10.15 13:15
조회 1,265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매일 톡 보느라 열심히 시험 공부를 미루고있는....20대 여대생 입니다ㅎ

 

제가 평소에 노래부르는걸 좋아해요......집에서요....(남들에게 피해가 갈수도 있지만ㅠㅠ)
뭐 저도 남들처럼 노래방 가면 재미있게 놀고 하지만...많이 재미있게....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래뵈도 은근 부끄부끄 해서..
모르는 분들 앞에선 절대 노래를 못해요 ㅠㅠ(원래 다 그런가-_-?)

 

문제(?)는 제가 대학가면서 자취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전에 가족들과 살때는 정말 집에서 큰 소리로 노래부르고 다니고...(특히 샤워할때 ㅎㅎ)
제 맘대로 언제든지 신곡 나오면 노래방 가서 부를려고 노래 연습도-_-ㅋ하고 했는데
자취하게 되면서 부터....왠지 옆집에서 누가 들을것만 같고.....
사람들이 '저여자 집에서 혼자 노래하더라' 이럴거 같기도 하고....
그리구...누가 제 노래 들어주는 사람도 없고.....ㅠ_ㅠ

 

그래서 언젠가 부터 제 노래를 혼자 녹음하기 시작했는데요...
초호화 오디오 시스템을 장만하고싶었지만....보조프로그램 녹음기를 사용한답니다-_-ㅋㅋ
음 부끄럽군요ㅋㅋ
아무튼 그렇게 혼자 녹음을 하다가 문득,
다른사람이 내 노래를 들으면 어떤 반응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정말 용기내서 올려보는건데요....ㅠ_ㅠ
물론 톡커님들의 솔직한 반응을 듣고 싶습니다만....
저 A형이라서...악플은 흰 글씨로....달아주세요....ㅠ_ㅠ(흰 글씨가 되나-_-a?)

 

이 노래는...제가 좋아하는...가사가 너무 좋은 노랜데요....
이런 노래 제 옆에서 불러 줄 멋진 사람이...저도 빨리 생겼으면 좋겠어요....ㅠ_ㅠ
그런 의미에서.....
전 이번 크리스 마스가 매우 두렵기 때문에.....
톡이 된다면...우리 싸이라도 쉐어 해요....

 

Heaven-Jamie Foxx

 

Tell me have you heard the story,
대답해줘요 이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는지.

that took place not long ago
그리 오래 전 일은 아니에요

`bout an angel up in heaven
천국에 있던 한 천사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They say she up and ran away from home.
그녀가 천국에서 달아났다고 해요.

Word is she had unfinished business
소문을 듣자하니 아직 끝내지 못 한 일이 있어서

so back on earth she had to flee.
지구로 다시 돌아와야했었다는데

Well, you know I`m so elated,
난 정말 행복한거 아세요?

because she is laying right here next to me.
그 천사는 지금 내 옆에 누워 있거든요.

And when God woke up that morning
그리고 그 다음날 하나님은 일어나셔서

and he called, called out her name
그녀의 이름을 불렀죠.

and when she didn`t answer him heaven will never,
ever, ever be, heaven will never be the same.
그녀가 대답하지 않았을때
천국은 절대, 절대, 절대로. 천국은 절대로 예전 같지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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