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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리아는 한국 여성의 본심이다.

30남 |2016.07.26 07:24
조회 139 |추천 0




메갈 하는 짓 보면 남자입장에서는 어이가 털릴거다.

여자들도 보면 거리를 두는 척하지만 절대로 반대는 안함
왜냐하면 메갈이 하는 주장이 자기네들도 은근히 바라고 있던 거거든
하지만 너무나도 비이성적이고 말이 안되는거 아니까 대놓고 표현을 못할 뿐이다
일반여성들도 겉으로는 모르는척하지만 속으로는 "메갈리아 화이팅, 힘내세요" 라고 외치고 있다

마치 민주당이 종북이지만 겉으로는 표현을 안하고 점잔빼는거처럼 보이지만 누가 모르냐 북한노동당 2중대, 김일성추종자인것을.
대놓고 종북짓하기는 그러니 옛날 통진당같은 돌격부대 운영하면서 거리두는척하는거지
일반여성들도 대놓고 김치스럽고 포악한걸 드러내지는 않고, 메갈리아 같은 돌격부대를 운영하며 이득을 취하는 방식이다

사람들이 크게 착각하는게 일반여성과 메갈을 분리지어 생각한다는거다
실제로는 속마음과 본능은 똑같지만 겉으로 표현 하고 안하고의 차이일 뿐이다

여자들의 본능은 똑같다. 남자에게 바라는건 많으면서 감사할줄은 죽었다 깨나도 모르는존재이다
영원히 남자 피빨아먹고 살고싶으며, 그게 당연한 줄 안다

내 가족,친척 이외의 여자는 아무도 믿지마라.
니 가족,친척 이외의 여자가 잘해준다는건 너한테 이득을 취할 구석이 있기때문이지 사랑, 관심 그딴거 없다.
여자들이 너무나도 잘안다. 이세상에 사랑따위는 없다는 것을.
여자에게 사랑은 자기에게 이득을 줘야만 사랑일 뿐이다.
결혼할 남자가 돈잘버는 직업에 집에 돈도 많아야 사랑이 생기는게 여자다. 남자가 아무리 착하고 여자를 사랑해도 돈없고 직업이 불안정한 남자에게 여자는 사랑이 생기지 않는다.
그런데 병신같은 남자만 모른다. 내 여자가 나를 평생 떠나지 않겠지 하며 공상과학소설을 쓰고 자빠졌다.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여자는 자기에게 이득이 될거 같지 않은 남자는 죽었다 깨나도 상대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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