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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장의 행음자의 바른증거

하코미 |2016.07.26 16:47
조회 10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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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장 15절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 성적 범죄자 [침례교/이○○/계시록 설교노트(2005), p.305]


: 행음자는 계 18:23같이 사단의 영과 교제하여 사단과 결혼한 자(신랑과 신부)들이다.       - 계 22:15의 행음자가 성적 범죄자라면 계 17장의 음녀는 어떤 자를 말하는가? 이 음녀가 땅의 임금들과 더불어 음행했다고 하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음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계 17:1~2) 만국이 음행의 포도주에 무너졌다 하는데(계 18:2~3), 그렇다면 세계 모든 사람들이 성적 범죄자가 되었다는 말인가? 이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다.
본 장의 행음자는 영적인 행음자를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가 네게 장가든다.”하셨고(호 2:19), 바울은 고린도의 교회 성도들에게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한다.”고 하였다(고후 11:2). 이로 보아 성도의 영과 성령이 하나가 되어 사는 것이 영적 결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영적 행음이란, 하나님의 영과 교제해야 할 성도의 영이 사단의 씨인 비진리를 받으며 사단의 영과 교제하는 행위를 말한다(렘 3:8~13 참고). 이같이 성도들이 행음하는 이유는, 성령에게 말씀의 씨(눅 8:11)를 받아서 성도를 양육해야 할 목자가 사단의 영으로부터 거짓 교리의 씨를 받아 교인들을 가르치는 행위(음행)를 하기 때문이다(계 17:1~2).
그러므로 행음자는 계 18:23같이 사단의 영과 교제하여 사단(귀신)과 결혼한 자들이다. 행음자를 성적 범죄자라고 말하는 것은 계시록의 성취 현장에서 보고 듣지도 못한 거짓 목자의 증거임을 삼척동자라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요 8:44 참고). 성령이 함께하지 않고 성경을 사사로이 해석하는 자는 스스로 멸망에 이르게 될 것이다(벧후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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