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요즘 사람들이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SSM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꼭 손님중에 이런분들 있어요 A/S 되는거 알면서 자기가 다 수선해서 입혔다고
시즌 시작할때 구매후 기분나빠져서 못입히겠다고 시즌 끝날때되서 가지고오는 분들
아.. 진상이구나 머리속으로 생각합니다
항상 보면 옷이 처음 구매했던 그 상품의 상태가 아닙니다
실컷입고 옷이 지저분하던지 혹은 다 망가져서 오는게 다반사 입니다
왜들 그러실까요??? 근데 웃긴건 영수증에 한달안에 상품이 멀쩡해야 교환 환불이 분명히 적혀있습니다
근데 그걸 절대 안지킵니다
그리고 웃긴건 여기 SSM은 영수증이 없으면 고객 구매이력 검색해서 뽑아줍니다
왜? 3개월 지났는데 자기들 이미지 나빠진다며 뽑아줍니다 아주 대단합니다
그래서인지 와서 소리지르고 욕하고 손가락질하면서 차비까지 운운합니다
가끔 버스비가 만원이 넘는다면서 그거에대한 책임을 지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말 지겨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환불안되는게 맞구요 3달이나 입고 교환요구 당연히 안되구요
상품에 문제 있으면 바로바로 오세요 그래야 요구사항을 들어주죠
한참 입을만큼 입고 가지고와서 화낸다고 되는게 아니란거 알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소리지르는게 멋진게 아닙니다
무서워서 말못하는거 아닙니다 드러워도 참는거죠 직업이니까 저희도 사람인데 엄청난 스트레스
를 많이 받는답니다 웃는게 웃는게 아니죠
특히 아이들 보는 앞에서 그러지마세요 애들 배웁니다!!
정말 진심으로 웃으면서 일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