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희가 __냔으로 활동할때
정열이랑 성수랑 한참 네이트온 하면서
성수가 선희랑도 친구되있다고 해서
그룹채팅을 했어
그 뒤로 선희를 네이트온으로 볼 수 있었는데
다음날인가부터 선희랑 인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사는 얘기를 하게된거
그러다가 선희가 대전에 있는거 알았고
선희 힘든 집안사 가정사 얘기를 들어주다가
아들 하나 키우고 남편이랑 이혼한거 듣다보니까 짠하더라
그러다가 내 생일이어서 기프티콘 하나 받구
19000원짜리 ㅋㅋㅋ
그러더니 언젠가부터 돈을 좀 빌려달라더라
5만원부터 시작해서 하다 15가된거고
받을생각없다 했다 나는...그게 끝
궁금한거 물어라 더는 선희 괴롭히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