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언을 하고
진정성이 있는
자기주관이 확고하고 우직한
한 번 결심한 것은 해내는
한다면 하는
프로다운
남자답고 우직한
감정을 표현하는데에 타고난 등등
아 내가 끌리는 이유가 다 이런 타고난 경수의 모습 때믄이라고요..
이런 모습에 배려심에 따뜻한 마음까지..
경수 진짜 넘 멋있는 거 아닌가요
내 이상형에 진짜 가까운 사람 같다 경수는
세훈이가 자기 얘길 거의 다 할 수 있다는 것도
아마 저렇게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조언을 해주면서도
편견없이 일단 들어주는 깊은 그런 느낌 때문이겠지
경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참 큰 복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