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 속이 깊은 사람이다



이제까지 들었던 경수가 했던 말 중에서

팬들에게 가장 깊은 곳에서 나온 진심을 이야기 한 것 같다


오래된 연인들이 눈빛만 봐도 서로 어떤 기분인지 알아본다는 말도,

콘서트에서 교감이란 것을 해 봤다는 얘기도

잘 부탁 드립니다라는 말에는

계속해서 변치 않는 사랑과 관심을 달라는 의미와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해서 당당하게 팬 여러분 앞에 서겠다는 다짐도 있다고 하는데

아..
이건 정말 진짜 무언가 느끼고 아는 사람만이
하는 이야기구나 싶다




따뜻한 감정을 마음 깊이 담아 행복한 에너지로 보답하고 싶다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말을 내게 해주는 경수야

너를 정말 많이 좋아해

이렇게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고
속 깊은 따뜻함으로
너를 좋아하는 마음 하나 하나를 조용히 감싸 안아줘서 고마워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