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에서 편의점합니다 거의 반강제였습니다.
무기력과 따분함 그런데 인연인걸까요.
오늘제가있는곳에 장마비가왔습니다
그리고 입술이 찢어지고 비에젖어 애처롭게 울고있는
아직 성별조차모른는 냥이를 맞났습니다
치료를하고 원래있던곳으로 보냈는데 계속절 따라옵니다. 다시 가게안으로 절 쫓아온 냥이에게 유기묘신고를 했는데 시골이라 협소합니다 로드킬도많아요
그런데 이 냥이 개냥인가봅니다 절 스토커해요
안보인다 싶더니 제가있는 발밑에서자고있어요
아무래도 인연인가봅니다
생각도 못했는데 집사가 될것같아요
쉽게 내보내지 못하는 이유는 부족한 먹이와 로드킬도있지만 이곳이 유명 한 산입니다 작년 길고양이가 너무많다는이유로 한 식당에서 밥에다 약를타서 죽였어요 그희생양중 하나가 저희 외할머니 고양이였어요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없어요 그래서 더 길냥이로 만들고 싶지않은 제이기심인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