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심각하다는 느낌이 안듬
3일동안 집에 안오다가 30분 전에 오빠가 와서 부모님 다 깨우고 하는 말이
오빠 여친이 임신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울고 아빠는 오빠 때리는데 난 뭐 아무렇지 않음
중학생때 오빠한테 개쳐맞듯이 한 뒤로 오빠랑 말 1마디 이상 안해왔고
내가 개쳐맞을 때마다 엄마는 오히려 부추겼고 아빠는 방관해서 그런지
가족느낌이 안듬 대학붙고 나서도 독립 안할거임 평생 엄마아빠 돈 빨아먹으면서 살아야지ㅋㅋㅋ
그 잘난 오빠는 사고쳐서 졸지에 애 가장이 됬고 ㅜㅜ앞으로 오빠인생 망하는거 보는 재미로
살아야지 룰루루
오빠여친도 전에 보니까 나한테 다짜고짜 반말하고 야리더니 꼴좋다 딱봐도 몸굴리게 생긴년
누가 거둬가나 했더니 우리 오빠가 거둬가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