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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생각만해도 열받습니다..

HJ |2004.01.16 09:11
조회 3,199 |추천 0

 

 

 전 준요금을 신청하지 않았는데 5개월간 준요금이 계속해서 나가더군여.. 이제서야 알게되었지만..  제가 8월달에 기기를 변경하면서 대리점에서 멋대로 신청을 해놓은 것이였습니다. 판매점과 제 신청서에는 신청내역도 없는데 그럼 당연히 대리점 측에서 보상을 해야 하는것이겠죠. 그런데 전 오늘 대리점 여직원과 통화하면서 느낀건 보상따위는 보다는 좀 친절했으면... 싸가지가 없어도 너무 없더군요.. 순간 SKT 자체가 사기꾼처럼 보이더군여.. 고객을 직접적으로 상대하는 대리점 여직원을 어떻게  교육을 시키길래.. 혹은 얼마나 관심을 갖지 않기에 가장 중요한 역할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식으로 말을 하는지.. 저 오늘 그 사람들 말 듣고 전화만 수십통씩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충 통화내용은  이렇습니다.

제가 이러쿵저러쿵 114에 전화했더니 친절하게 그래도 답변을 해주시더군요.. 그러면서 대리점에서 문제가 있는것 같다면서 대리점 측에서 전화가 갈꺼라고.. 기다렸습니다..ㅡ.ㅡ;

안오길래 114에 전화해서 전번을 물어봤습니다.   테크노대리점(공주)  041-85x-7011 박창순씨.. 일케 문자를 보내주시길래 했습니다.. 담당자가 받은 것 같길래 이러쿵저러쿵 말을 했더니 아니꼽다는 식으로 기분을 상하게 만들더군여..

저 전화 수십통했고 수십통 기다렸습니다.. 전화는 안왔지만..한참을 통화하던중 (불쾌하게...) 대리점에서 저한테 돈을 돌려주겠다면 은행 계좌까지 다 알아갔습니다. 그래서 언제 줄 수 있나여? 그랬더니 글쎄요 잘 모르겠다며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전화를 주겠다고 그러더군요.,,

역시 전화가 안와서 제가 다시 전화를 했씁니다.   사장님과 통화내용을 막~~ 주저리 늘어놓길래 제가 너무 답답해서 사장 전번을 물어봤씁니다.. 그랬더니 여직원왈~ 사장님 지금 해외출장 가셔서 통화 안되는데요...ㅡ.ㅡ;헉~

이런 재수가 있나~ 쩝쩝이~ㅡ.ㅡ;;;

그럼 어떻게 통화 했냐구 했더니 대리점 말구 판매점 사장과 통화 했다더군요... 고객 갖구 장난 칩니까??

저... 통화하믄서 눈물이 나더군요... 속으로 이것들이 엿먹이나 생각두 하구요,... 이문제로 시작한지 오전 11시 지금 오후 4시입니다.. 아직까지 입니다.. 이젠 대리점 과장(김동구라하데여....)이 나서서 난리를 치네요..

생각같아서 그 대리점 당장이라도 쫓아 가고 싶네요.. 그리고 SKT 치떨릴라캅니다.. 그 과장이제는 하다하다 안돼니 판매점 사장한테 들들 복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무신 죄가 있다고.. 대리점이 뭡니다.. SKT를 대신해 고객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주는곳이 대리점 아닙니까..?? 근데 이 대리점은 지들이 다단계인줄 압니다.. 무조건 고객수만 늘리고 이익이나 볼라구 사기나...(생략...)

제가 본사에 전화까지 했는데두 이곳에선 다른 피할 방법만 찾을 뿐 ... 본사왈 10분내로 대리점에서 연락 올거라구 만약 다른소리 하거나 연락이 안오믄 본사로 다시 전화 달라구... 철판깐 인간들 역시나 전화 안오네요...  대리점 여직원 생각만해도 짜증이 머리끝까지 치솟습니다.. 이래서 뭐 해먹겠습니까?? 편리는 커녕 불편이 쌓이고 쌓이고 제 일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제발 다른대로 책임회피 할 생각말고 대리점을 운영하면서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것 아닐까여 그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멋대로 준요금을 신청 했을지도 의문입니다.. 그럼 안되겠지만.. 제돈 얼마 안된다구 생각하시겠지만.. 제 남친것까지 족히 20마넌이 그냥 날라갔습니다.. ㅜ,.ㅜ 억울하네요....

하고싶은말 욕하고 싶은거 무쟈게 많은데 너무 황당무계한 일들이 많아서 제가 말문도 안떨어지고 생각 조차도 안납니다.. 순간 뒷통수 맞은 기분이...

나중에 생각나면 또 올리져.. 그 대리점 다신 이용 못하겠네요 파렴치한...쩝쩝이들..

과장두 싸가지든데 ...제 말문 막기 바쁘더군여.. 훔... 역시 여직원두 싸가지 만땅이네..

사장은 겁나 무섭겄다..ㅡ.ㅡ?

SKT는 아무한테나 대리점을 내주나여??

이해할 수 없네요.........




SKT역시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114에 전화 해도 잘 모르길래 본사로 전화 했습니다.0221212114라구 알려주더군여..

거기에 있는 상담원이 전화를 준다구 해놓구는 무쟈게 기다려도 연락 안옵니다.

하루도 넘었네여..

짜증 이빠이 납니다. SKT 없어져 버렸음 좋겠네여..

KT로 할껄.. ....

실망입니다.. 고객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여?

 번호 통합되더니 SKT미쳤나보네여...

본사나 대리점이나 망할것들 짜증나 죽겠네여... 그 일로 일주일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까운 내 시간 지들이 보상해줄 것도 아니면서 일처리를 왜 그딴식으로 하는지...

 어제 전화 준다더니 연락이 안와서 제가 오늘 전화 했습니다.

본사로여.. 다른 상담원이 받더라구여  그래서 문지연씨 부탁한다고 했져 기다리라고 하더니 통화중라고 메모 남겨놓겠다구 하더라구여 그런데 2시간이 지나도 3시간이 지나도 전화가 안오길래 다시 전화해서 문지연씨 부탁한다고 했져 그랬더니 이번엔 잠깐 자리를 비웠다구 하드라구여 그러더니 또 메모를 남겨 놓겠다구 하드라구여 근데 전화가 또 안오드라구여 그래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4시 넘어서 그랬더니 다른 상담원이 자기에 사원중에 문지연씨란 사람이 여러명이라면서 죄송하지만 잘 모르겠다구 제 번호로 조회 해보면 상담 내역 나오지 않냐구 했더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여 그러더니 그 문지연씨가 오늘 쉬는 날이라고..... 평소엔 문지연씨 한번만 말해도 연결 잘 됐는데 이거너무 웃기지 않나여??

직원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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