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3세 남성입니다.
현재 하는일이 매장관리직이다보니..(직영점 점장.. 점주는 아니구요)
남들쉴때 일하고 남들 일할때 쉬다보니 주변에 친구들도 하나 둘 멀어지구요..
그러다보니 연애자체에 생각이 멈춘거 같습니다.
스스로 누군가를 만나는 것도 점점 두려워지구요..
그러다보니 자신감은 더더욱 없어지구요
월급도 높지않고.. (요즘 여자들이 4000미만은 사람으로 안본다는 이야기도 봤었음)
이제는 거의 포기상태입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게 어렵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