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시 사귀는 중이면 그만큼 더 잘해야된다는거 너도 잘알잖아 나만 애쓰는거 같아 너랑 예전처럼 예쁘게 사귀고 싶은데 넌 아니야? 다시 사귀자는건 넌데 왜 하필 다시 사귀자고 했어 사실 그때 난 널 차차 잊어가는 과정이였는데 왜 그랬을까 난 왜 너의 고백을 또 받은건지 모르겠다
너가 연락은 하지도 않고 밖에서 네 친구들과 노는 모습을 봤어 한없이 내 자신이 나약해진 느낌이였어
다시 사귈때 내 주위 사람들이 모두 말렸어 모두가 다시 사귀지 말라고 했을때 난 그 사람들 말을 듣지 않았는데 그걸 후회한다 너 확실히 말해 넌 내가 맘에들때만 연락하고 아니면 아예 하지도 않아, 난 니 장난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