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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문득 이노래 듣다가 눈물이 나더라

니말이 다맞는거 같애
니옆에서 웃고 있는 여자 정말 예쁜것같애
우린 오랜 시간 서로 잘맞는다 생각했지만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더 어울리는것 같애
내가 알던 너의 미소
내 손을 꼭 잡아주던 너
이제 그 옆자리는 내가 아니야
나를 제일 친한 친구라고 소개하는 널 보면서
그저 웃음만 짓는 내가 싫어
예뻐보여 착해보여 그래 니말대로야
좋아보여 편해보여 나와 있을때보다
사실 난 좀 아프다
니 옆에서 웃지만 i'll be okay
할말은 참 많지만 여기까지


진짜 우리가 끝인것 같아서 눈물이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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