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에 우리집 이사하면서 경기케이블방송을 해지 신청했다.
이유로는 우리집에서 쓰고있는것 TV가 두개로 있는것으로 인해, 올레 TV, 경기 케이블 방송을 두개 유선채널을 쓰고 있었고, 이사가면서 월 만칠천원했던 경기 케이블 방송을 끊고 티브이 두개 사용시
월 8천원하는 올레 티브로 교체하려했다. 단몇돈천원때문에 해지 햇을까?
이유는 지상파화질이 떨어졌고 유선방송은 거의 아날로그 수준 화질이었다.또한 계속되는 현재쓰고 있는 요금제를 업그레이드 해달라는 잦은 광고전화, 셋탑 결함시 아주 늦은 A/S등 여러가지 불만때문에 해지한 이유였고 또한 올레 티브이를 두개 신청시 8천원해준다고 했다. 그래서 경기케이블 끊고 올레두개로 시작~
3월 해지하고 나서 4월달 5월달 돈이 한꺼번에 출금이 되었다, 가끔 잔고가 빵구난 적이 많은터라 그동안 밀린 요금이거니하고 그냥 지나쳤다. 또 6월달에 또 출금이 되었다.
경기 케이블방송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상담사왈"3월달에 해지신청이된것 확인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한달간 무료로 드리고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말했고, 사모님 (우리 와이프)가 그렇게 해달라고 요청하셨기에 그이후에 아무말이 안계셔서 그냥 서비스를 계속한것이엇습니다. 지금 해지하게 되시면 다음달 7월달까지 요금 납부하시고 해지 신청이 가능합니다"라고 햇다. 정말 황당했다. 우리 와이프는 그렇게 말한적이 없었다고 했고 안그래도 경기 케이블 방송에 불만 많은데 한달간 무료받고 다시 생각 할 이유도 없었다. 더군다나 케이블 방송측이 4월달 요금 무료로 말했다고 했놓고 4월달 요금도 빠져나갔다.
우리와이프 한데 물어보니 우리 와이프는 그렇게 말한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럴일 도 없고!!
고객센터 직원에게 나는 우리와이프한데 물어봤는데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고 말했고 상담사가 확인 해보고 다시전화 주겠다고 했다. 그 이후 전화도 없었다. 몇일있다고 관련 상담사가 전화를 했다. 3월달에 우리와이프와 통화한 기록이 있으니 그것을 들려 주겠다고 했고 나중에 다시 전화해주겠다고 했고 2개월 지난 지금까지 통화기록을 보내주지고 않고 있다. 6월달에 혹시나해서 은행가서 자동이체 신청을 해지 했다. 또한 그때 나는 지금당장 해지 해달라고 큰소리로 분명히 말했고 상담사는 알겠습니다. 해지 조치를 하겠습니다라고 했다.
다시한달 지나고 7월달 되어서 또 출금예고 문자가 왔다. 또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다. 6월달에 제차 해지신청했는데 왜 또 출금을 하려하냐고 물으니까 고객센터직원에 네.3월달 하고 6월달에 해지관련 문의 기록있다고 했다. 또 고객센터가 말하기를 자기네들이 3월달에 해지신청을 했는데 경기케이블방송에서 우리 와이프에게 한달간 무료로 더 나은 프로그램을 공급해줄테니 한달만 써보고 결정해달라고 했는데 그 이유로 아무말이 없어서 계속 진행해왔다라고 했는데 그래서 난 그럼 무료로 한달간 서비스해주게 말했었다면 왜 4월달에 출금했느냐 말하니까 그건 다시 확인해보고 전화주겠다고 햇다. 나는 다 필요없고 다시 환불 받을 생각이 없으니까 지금 당장 끊어 달라고 했다. 상담사가 또 지금 해지하면 8월달 요금을 납부하면 해지가능하다고 했다, 안그래도 3개월간 1만7원씩 빠져난것도 억울 해죽겠는데 또 돈내라는 소리냐고 말했더니 또 확인해서 연락을 주겠다고 했다, 또한 상담사는 나에게 사모님이 한달간 무료로 사용해보시고 결정해달라고 했는데 사모님이 그렇게 말했다고 또 이렇게 말한다. 그래서 4월달 요금을 무료로 했놓고 왜 돈이 빠져나갔냐 그리고 저번에 우리와이프랑 통화 기록이 있다고 했놓고 왜 아직도 통화기록을 주지않고 있냐고 하니까 상담사왈 또 다시확인해서 연락을 주겠다고 했다. 또 그 이후 지금까지 자발적으로 전화 온적이 없었다. 어제 또 고객센터에서 전화왔다 6월달 7월달 요금이 미납되어서 요금 납부해달라고 전화 왔다. 진짜 열이 확 났었다. 아니 내가 해지신청을 몇번했고 통화기록을 준다고 했놓고 왜 아직도 내와이프랑 통화한 기록을 주지 않느냐~하니 고객님 자기한데 말하지말고 고객센터에 전화해라고 했다.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다. 또 저번에 같은 말을 반복을 했다. 다시 똑같은말을 되풀이 하니까 어제 30분내로 전화 주겠다고 했놓고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전화를 주고 있지 않는다.
정말 어이없다 경기케이블 방송 (딜라이브)
T V가 두개 있는터라 하나는 거실에서 올레 티브이로 주로 보내는데 안방에 잇는 티브이를 거의 보지 않아서 월 9천원 짜리 기본서비스만 받았는데 계속적으로 1만7천원짜리 서비스 신청해달라고 수차례 했고 일방적으로 9천원했던것이 어느날 갑자기 일방적으로 나도 모르게 만칠천원짜리가 신청이 되어 있고 진짜 세상에 이런 경우가 어디있나 싶다. 나나 내와이프나 별신경을 안쓴게 잘못이겠지만...
더욱이 고객센터는 거짓말도 서슴치 않는다, 우리와이프가 절대로 한달만 무료로 더 써보고 다시 결정하겠다 한적이 없다. 그리고 한달간 무료로 서비스해준다고 했다면 왜 4월달에 요금이 빠져나갔는가? 그리고 통화기록이 있다해놓고 그런 통화기록도 없으면서 맨날 다시전화 주겠다고 말만 그랬을 뿐 몇개월 지나도 통화기록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
또한 전화 할때마다 제차 제차 해지 신청했지만 맨날 같은말로 그다음달 요금내면 해지 가능하다했고 3월달에 해지 신청했는데 또 무슨 소리냐라고 몇번 몇번 했더니 통화기록을 준다고 했놓고 또또 연락도 안주고 계속적으로 요금을 청구하고 있다. 항상 고객센터에서는 나중에 확인해서 연락을 준다고 했놓고 절대로 다시 연락을 안주고 또또 요금을 지금까지 청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