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서 안방화장실을들어가니까 변기물이 평소보다 더많았었고 물색깔이 깊은바닷속물? 엄청진한남색같은색깔이었어 그래서 순간적으로 귀신생각이나서 너무무서워서 나왔다가 다시들어갔는데 물안에뭐가있는거깉아서 보니까 부적이 4개가가지런히있었어 그래서 엄마한테 뭐햇냐고하니까 굿햇다고하면서 집에뭐있데?라고 물어보니까 갑자기 무당이엄마한테말하는장면이떠오르더니 무당이웃으면서 뭐가있을까~? 이런식으로말하는게 보였어 그러고갑자기 큰건물홀같은데가서 엄마가 위에가리키면서 저분이 그무당이라고말씀하시는데 무당얼굴은 기둥에가려서안보이고 그무당뒤로 검정색양복인지 저승사자옷같은건지 몸전체가까만옷을입고 얼굴색이 엄청핏기없는 마치죽은사람같은 혈색을한사람들 열댓명이 뒤에따라가고있었어 그러고 알람소리때문에깻어 꿈에 무당같은게나와서 너무무섭고 그꿈에서 귀신이나온적은없지만 처음부터 귀신생각이들고 소름돋고 무서웟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꿈이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