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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라고

내가 내린 결정이 맞는거라고 다신 돌아가지않겠다고
미안하다고 이제 더이상 보고싶지않다고
넌 좋은사람이니까 너처럼 널 더 생각해주는사람
만났으면 좋겠다고 모진말 다 내뱉어 놓고선
다음날 내가 걱정되서 나한테 연락하는건 뭔데 도대체
잡고싶은마음 억지로 참아가면서 읽씹했는데
내 친구한테 연락해서 위로해주라고 자기 같이 씹어주라고
옆에서 많이 챙겨주라고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대체 뭔데 어쩌라는건지 진짜 하나도 모르겠네.
희망고문이야 뭐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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