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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가 메세지했다...

와우 |2016.07.29 23:42
조회 335 |추천 1

참고 참고 또 참다가 메세지를 했다.

 

 

정말 보고싶다고.

 

그랬더니 자기 편한 시간에 답장 오더라.

 

나도 보고싶지만 그런다고 달라질 건 없다고.

 

 

5년을 함께 했지만 내가 그녀에게 무심했던 세월이 상당히 길었고,

더이상 같이 할 수 없다는 이유로 헤어졌던 우리.

 

 

보내줘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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