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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사고로 다쳤습니다.

여름 |2016.07.30 11:53
조회 575 |추천 0
남자친구가 건설현장 1층에서 일을하던중 7층높이에서 17kg짜리석고?2개가 떨어졌어요. 그걸 피하려다 오른쪽부분을 다쳤어요.머리부터 목 어깨 허리다쳐서 응급차를 타고와서 병원을 왔어요.머리랑 허린 ct촬영을 했구요. 목은 mri 를 찍고 하체는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결과는 큰이상은 없다고 합니다. 목부위6~7번부위가 디스크라고 합니다.의사소견으론 이번에생긴게 아니고 원래있던거 같다고합니다. 남자친구는 현재3일째입원중이고 구토와 진통제주사 근육이완제 물리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중요한건 그쪽에서 산재보단 공상처리를 할꺼같은데 합의금액이 어느정도 해야할까요?좋게 합의끝낼려고 했는데 괘씸한부분이 있어요.남자친구가 7시58분쯤 쓰러졌어요.같이있던분이 소장한테 연락하고 119에 연락한다고하니 자기가 하겠다며 119구급차가 아닌 그건설회사와 연결된 병원구급차가왔습니다.그 구급차에 달랑 침대하나 있었구요.구급차도 30~40분 후에 도착했습니다.머리를 맞아서 잘못되면 죽을수도 있는데 그렇게 한것입니다.그리고 또한부분은 같이있던 사람이 저와 부모님께 연락을하자고하니깐 소장이 걱정하니깐 하지말라고 했다네요. 아침에 제가 기분이 이상해서 9시10분쯤 전화를 했습니다.남자친구가 받더군요.목소리가 다 죽어가더군요.다쳐서 응급실왔다고 옆에 소장이 받더군요 통화를 끝내고 병원에 왔습니다.중요한포인트는 소장이 자기가 먼저연락을 했다는군요 너무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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