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일것같지만 죄송해요 ..
첫째가 4살 둘째가 2살이에요
첫째어린이집이 방학을해서
방방있는 키즈카페 갔죠..
아이들이 워낙 거기를 좋아해서 자주가요~!
기분좋게 노는데
우리 둘째 또래여자애기 있는엄마가
같이온애기엄마랑얘기하는데 우리둘째를보더니
"우리애가제일못생긴줄알앗는데 보니까 아니네"
ㅡㅡ.........
제가뒤에있는거 모르셨던건지ㅡㅡ
순간열이확...
본인이나 본인자식은 얼마나예쁘고 잘나셔서
남의집 귀한자식한테 그런소리를하시는지ㅡㅡ
남편이 상종하지말라고 미친여자려니 생각하라고..
쓰레기같은말하는여자랑 엮여봤자 쓰레기냄새난다 생각하라고..
아무리2살밖에안된 아기지만 알아듣던 못알아듣던
남의집귀한애한테 그런막말을..
본인은 똥꼬다보이는바지입고 쩍벌리고ㅡㅡ
가리지도않아서 중요부위다보이고다니는데
어휴....
똑같은사람되지말자 싶어서 넘겼는데
생각할수록 너무화나고
내새끼 어디가서 못생겼다는소리들으니 넘속상하네요
혹시라도 그엄마 이거보신다면
반성하시길..
자기자식귀한줄알면 남의집 자식도 그집엄마한텐
귀한자식이라는걸 아셔야죠ㅡㅡ
말 막 내뱉는 엄마밑에서 아이가 뭘보고 배울지
걱정이네요ㅡㅡ